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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건강정보

감기와 코로나 차이 증상 구별방법

by 초이통 2022. 12. 6.

감기와 코로나 차이 구별방법,감기와 독감의 차이 증상

감기와 코로나 차이 증상 구별방법

감기와 독감은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다, 그래서 치료도 다르다


감기: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 200여종이 넘는 다양한 바이러스

독감: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형, B형, C형


코로나19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


폐렴: 바이러스, 곰팡이, 세균 등

감기와 독감, 코로나19 증상차이 요약


1.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코, 목등 상부 호흡기가 감염되는 증상으로 노출후 1~3일 후로 빠르게 증상이 나타난다.
기침,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미열, 두통, 근육통의 증상이 있다.

2. 독감
심한 몸살로 일상생활을 하기가 어렵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유행병으로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활동한다.
잠복기를 거쳐 38도 이상의 발열, 두통, 근육통, 피로감등 전신증상과 기침, 인후통같은 호흡기 증상이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급성 열성 호흡기 질환이다.


3.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지만 감기와 다른점은 폐등 하부 호흡기에 주로 영향이 있다.
감염시 발열과 기침등 독감과 비슷하고 근육통, 피로감이 나타나며 설사 증상이 타나나기도 한다.

감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와 독감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증상이 비슷하고 쉽게 차이점을 구별하기 힘들어 같은 질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실은 원인은 물론 감염경로도 다르고 치료법도 차이가 있는 엄연히 다른 질환이다.

감기와 독감의 증상은 유사한 듯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다.

급성 상기도감염(감기)은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세균에 의한 감염등이 주된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코, 목구멍, 기관지와 같은 상기도의 급성 염증성 질환을 뜻한다.
이와 같은 질환은 콧물, 재채기, 기침, 발열이나 목이 아픈증세등 증상의 공통점이 많아 일반적으로 `감기`라고 칭한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상기도 염증(기침, 콧물, 객담 등), 두통, 근육통, 발열, 오한등의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난다.
미열이 서서히 시작되는 일반적인 감기와 달리 갑작스레 고열 증상이 시작되고 전신 근육통 정도도 심하다.

특히 감기와 다르게 해열제나 항생제에도 열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이다.
감기와 독감의 증상은 환자의 나이나 병력, 면역 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다를 수 있다.

독감예방 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가 걸릴까? 독감예방백신은 인플루엔자에만 효과가 있는 백신으로 주로 리노바이러스등이 원인이 되는 콧물, 기침, 인후통을 동반하는 일반 감기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

독감 치료제


독감의 치료제는 투여 경로에 따라 먹는 약, 흡입제, 주사제로 구분하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감염 후 72시간 이내에 증식이 일어나기때문에 초기증상 발현 또는 감염자와 접촉한 48시간 이내에 약을 투여해야 바이러스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1. 먹는 약(오셀타미비르, 발록사비르 성분)


오셀타미비르(상품명 타미플루)는 복제된 바이러스가 숙주세포 밖으로 나가기 위해 세포막에 결합할 때 필수적은 '뉴라미니다아제'를 억제하므로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다.

생후 2주 이상 신생아(수태 후 36주 미만 제외), 소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A와 B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1일 2회(10-12시간 간격) 5일동안 반드시 복용해야한다. 5일을 연속복용하지 않을 경우 약물 내성이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발록사비르(상품명 조플루자정)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복제에 필수적인 '엔도뉴클레아제'라는 효소를 억제해 바이러스 합성을 저해하며, 만 12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사용된다. 1일 1회 복용한다.

2. 흡입하는 약(자나미비르, 상품명 리렌자로타디스크)


7세 이상 소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플루엔자 A와 B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로 특수 기구를 이용해 경구로 흡입하기 때문에 올바른 흡입기 사용 방법을 알아두어야한다. 1일 2회 매회 2번(2×5 mg, 1일 용량 20 mg)씩 5일간 흡입 투여한다.

3. 주사제(페라미비르, 상품명 페라미플루)


6개월 이상 소아와 성인의 인플루엔자 A와 B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쓰인다. 성인은 페라미비르로서 300mg를 15분 이상 단회 점적정주하며, 6개월 이상 소아 페라미비르로서 10mg/kg을 15분 이상 단회 점적정주한다.

독감 치료제를 투여받은 환자 가운데 소아, 청소년에게서 경련과 섬망 같은 신경정신계 이상 반응이나 추락과 같은 사고가 나타난 보고가 있으므로 보호자들은 환자와 이틀 정도 함께 지내며 창문, 베란다, 현관문 등을 잠그고 환자에게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 해야한다.

감기와 독감, 코로나19 차이 구별하기

너무나 비슷한 독감과 코로나19=문제는 코로나19와 독감은 원인도 치료법도 다른 질환이지만 발열·기침 등 주요증상이 비슷해 차이를 구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감기와 독감, 코로나19를 구분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꼭 차이점을 찾자면 바로 목아픔이다.

보통 코로나19는 발열→기침→인후통→두통→근육통→구토→설사 순서로 증상이 나타난다.

이와 대조적으로 독감과 감기는 기침이나 근육통이 가장 먼저 생기고 두통→인후통→발열→설사→구토 순서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인후통이 근육통보다 먼저 나타났다면 코로나19를 의심할 수 있다.

코로나 감염당시의 완치 환자들의 후기


Q 1: 코로나를 걸렸을떄와 독감에 걸렸을떄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시겠습니까?
A 1-1: 독감에 걸렸을떄보다 2배정도 더 아팠다고 생각합니다. 두통, 전신통이온몸이 부서질만큼 아팠습니다. 그러면서 기침, 가래까지 있어서 너무힘들었습니다.
A 1-2: 근육통을 동반한 몸살이 3일정도 엄청나게 심했고, 말할때마다만 헛기침이 나왔습니다.
A 1-3: 저는 무증상자입니다. 제가 코로나에 걸린게 맞는지 의심이될만큼 무증상이였습니다.
A 1-4 : 입원중에는 인지를 못했는데 퇴원 후 미각과 후각이 입원하는동안 상실되었습니다.

이처럼 증상의 순서가 정확하게 정해진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데 최근 미국의 한 연구진이 코로나확진자 5만5천명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같은 일정한 순서를 나타나는것을 밝혔다.

무증상 + 발열 + 기침 + 인후통, 두통, 근육통 + 구토 + 설사


코로나는 중증으로 가는 신호 네가지가 있다.

1. 당요의 유무
2. 심장 손상정도 6.3이상
3. 37.8도 이상의 체온
4. 혈액 내 산소 농도 92%미만
이 4가지중 3가지 이상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100% 중증으로 간다고 한다.

감기와 코로나 차이점 중상 구별하기


코로나 19, 독감, 감기는 모두 열이 나고 기침, 가래, 인후통 등의 호흡기 관련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국민들이 증상만으로 3가지 질환의 차이점을 구별하기가 어렵다.

코로나19와 독감은 근육통(몸살), 구토, 설사를 동반하고, 감기는 이런 증상이 없는 대신 코막힘과 콧물이 나타났다.

감기는 보통 2~3일 내에 증상이 사라지는 반면 독감은 1주 이상, 코로나19는 2주 이상 증상이 이어진다.

독감은 또 열이 갑자기 올라가고 근육통이 심하다.

코로나19만의 특징으로는 맛을 못 느끼거나 냄새를 못 맡는다는 게 있다.
환자들이 많이 겪는 증상으로 호흡곤란도 있었다.

감기와 코로나 차이를 확연히 구분하기 쉽지 않지만 증상이 나타나는 순서로도 어림짐작해볼 수 있다.

감기는 먼저 목이 간지럽기 시작한 뒤 콧물이 흐르고 기침이 났다.
독감은 초기에 기침과 근육통이 나타나고 이어서 두통, 인후통, 콧물, 발열,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코로나19는 발열 증상이 먼저 나타나고 이후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근육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일반적인 감기와 독감이랑 증상은 비슷하지만 발현 순서에 차이점이 있다.

독감이나 감기는 보통 인후통 증상과 기침을 동반한 후 발열이나, 두통으로 이어진다.
가장 큰차이는 '발열(37.5도 이상)'이 먼저 일어나느냐 이다.

추가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4가지의 초기증상 순서(발열 >기침 > 인후통,근육통,두통)는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하니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다.

감기 및 호흡기 질환시 조치법


감기 및 호흡기 질환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 가습기를 꺼내야 한다.
시판 中인 가습기는 초음파식과 가열식 두 가지가 있다.
물을 끓여야 하고 화상의 위험성이 있지만, 따로 물을 소독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가열식이 권장된다.

그러나 감기가 아닌 천식환자는 가습기가 오히려 害가 될 수 있다.

가습기 사용이 불편하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수분공급은 열을 내리고, 기관지 점막의 염증을 가라앉히기 때문이다.
식사 외에 하루 서너 컵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기침이 난 다고 무조건 감기로 오인해선 안 된다.
3~4주 이상 발작적인 기침과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천식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고 기침 외에 밤에 식은 땀이 나거나, 체중이 줄고 가래가 생긴다면 결핵을 의심해야 한다.

감기는 모든 병의 초기와 비슷하므로 항상 주의해야 한다.
증상이 시작되면 바로 약으로 치료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감기 및 호흡기 질환 예방법


* 손씻기 등의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가 중요하다.
*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과로를 피해야 한다.
* 기관지 점막의 건조가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를 쉽게 하므로 따뜻한 물과 음료수를 통해 水分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집안의 온도는 20度, 습도는 50~60%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다.
* 소아나 노약자의 경우 인풀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아서, 독감을 예방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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