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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레시피

김장김치 10포기 20포기 양념 비율

by 초이통 2022. 11. 2.

백종원,김장김치 10포기(20kg) 양념 비율,알토란 김장김치 20포기 양념비율

김장김치 10포기 20포기 양념 비율

이제 서서히 김장 준비에 들어가야 할때이다.

김치는 배추와 무, 고춧가루 등 재료에 따라, 만드는 이의 손맛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지만 날씨도 맛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올해 김장김치 담그는 시기를 잡을때는 기온도 꼭 살펴보아야 한다.

 

김장하는 시기는 명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일반적으로 늦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인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에 진행되며 지역마다 김장을 하는 시기와 방법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입동’을 전후로 10일 내외에 담그는 김치가 맛이 좋다고 한다.

 

또한 김장김치 10포기(절임배추20~30kg) 양념비율, 김장김치 10포기(절임배추50kg) 양념비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알토란 유정임,백종원 김장김치 10포기(절임배추20~30kg) 양념비율과 농촌진흥청 김장김치 10포기, 20포기 양념비율을 소개한다.

 

 

김장 재료 선택하는법

 

1. 배추 배추는 녹색의 겉잎이 여러 장 붙어 있고 흰 줄기가 넓고 줄기를 눌렀을 때 단단하며 들었을 때 묵직한 것이 김치를 담갔을 때 아삭하면서 단맛이 난다. 크기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2.5~3kg 정도가 맛있다.

2. 무 표면이 매끄럽고 고우며 흰색과 연두색의 경계가 뚜렷한 무가 달다. 무청은 싱싱하게 많이 달려 있으며 잔뿌리가 적고 두드렸을 때 꽉 찬 소리가 나는 것이 좋다.

3. 쪽파 쪽파는 흰 부분이 많고 뿌리 부분이 통통하며, 줄기가 억세지 않고 굵기가 고른 것을 구입한다. 푸른 잎은 싱싱하며 곧고 광택이 있는지도 따져본다.

4. 미나리 김장김치에 미나리를 넣으면 향긋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해독 효과가 있어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미나리는 줄기가 짧고 약간 통통하며 잎이 풍성한 것이 맛있다.

 

5. 홍시 배추김치에 설탕 대신 홍시를 넣으면 천연적인 단맛이 난다. 이때 홍시는 으깨 양념에 섞어 넣는데, 홍시가 발효에도 도움을 준다. 단, 홍시를 너무 많이 넣으면 김치가 익으면서 물러지거나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레시피의 정량만 넣을 것.

6. 콜라비 섞박지에 무 대신 콜라비를 사용하면 단맛과 아삭함을 살릴 수 있다. 콜라비는 비타민C가 풍부해 겨울철 감기 예방에 도움을 주고, 칼슘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콜라비를 고를 때는 잎이 싱싱하게 달려 있고 겉면이 매끄러운지 체크한다.

7. 사과 & 배 동치미에 설탕 대신 사과와 배를 넣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해져 동치미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깔끔하다. 사과와 배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효과적이다. 단, 동치미를 오랫동안 보관할 경우 무에 비해 사과와 배가 빨리 물러지므로 걸러낸다.

8. 북어육수 김치 재료 중 찹쌀풀을 만들 때 물 대신 북어육수를 넣으면 감칠맛이 배가된다. 북어 육수는 냄비에 물을 적당량 넣고 북어 한 마리를 넣어 한소끔 끓이다 약불로 줄여 20분 정도 끓인 뒤 체에 걸러 만든다.

9. 고춧가루 김치를 담글 때는 햇볕에 말린 태양초를 넣어야 색이 예쁘다. 태양초를 구입해 빻아 사용할 때는 고추가 고르고 깨끗하며 꼭지가 단단하게 붙어 있는지 따져본다. 고춧가루를 구입할 때는 색이 붉고 너무 굵지 않은 것을 선택한다.

 

알토란 유정임 김장배추 손질법

 

배추는 ‘90일된 고랭지 배추’를 사용해라.

김장김치는 배추부터 잘 골라야 한다. 김장을 할 때는 90일간 키운 고랭지 배추가 가장 좋다. 특유의 고소하고 달착지근한 맛이 정말 일품이다. 주로 강원도 산간지방에서 재배하는 고랭지 배추는 낮에는 따뜻한 햇살을 받지만 밤에는 추워진 날씨를 견딘다. 그 환경을 견디면서 배추의 조직이 단단해지기 때문에 오래 숙성해도 아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90일 배추처럼 속이 약간 비어있는 배추를 골라야 배추를 절일 때 틈새로 소금이 잘 들어가서 알맞게 절여진다. 또, 속잎이 아주 노란 배추가 달고 맛있는 배추다.

배추 밑동으로 칼을 넣고 3분의 1 정도만 칼집을 내준다. 칼로 다 자르지 말고 손으로 갈라서 2등분 해주면 된다. 칼로 끝까지 나누면 배추 속 가운데에 있는 연한 잎들까지 잘라져서 아까운 배춧잎들이 버려지기 때문에 손으로 나누는 게 좋다.

 

 

알토란 유정임 김장배추 절이는법


배추는 ‘따뜻한 물’에 절여라.


김장 김치를 맛있게 담그려면 우선 배추를 잘 절여야 한다.
맛있는 김치를 만들려면 양념도 중요하지만 배추를 얼마나 잘 절이느냐에 따라 김치 맛이 결정된다. 배추를 완벽히 절이는 비법은 바로 ‘미지근한 물’이다. 겨울에는 소금이 찬물에 잘 안 녹기 때문에 미지근한 물에 풀어야 소금이 잘 녹아서 배추가 잘 절여진다. 사람 체온인 36도 정도로 손을 댔을 때 ‘따뜻하다’고 느껴질 정도면 좋다.

배추 10포기를 기준으로 미지근한 물 10kg에 천일염 1kg을 섞어준다. 휘휘 저어서 소금을 어느 정도 녹인 다음, 배추를 소금물에 담가 적셔 준다. 배추 속잎까지 소금물이 닿도록 잘 적셔주고, 배추 잎 사이사이에 소금도 뿌려준다.

 

보통 12시간 정도 절이는데, 따뜻한 물에 소금을 풀었을 경우에는 10시간 정도 절여주면 된다. 겉잎을 뜯어서 구부려 봤을 때 잘 구부려지면 알맞게 절여진 거다. 너무 무르지도 않고 어느 정도 아삭한 식감은 남아 있는 상태가 좋다.

 

그러나 애써 맛있게 담근 김치도 보관을 잘못 하면 맛을 그르친다. 대체로 담근 김장김치는 온도변화가 적은 상태로 섭씨 3∼4도에서 일주일 정도 익으면 제맛을 내게 되는데 지하실이나 땅속에 묻는 것이 가장 좋다.

 

서울식 김장김치 를 맛있게 담그는 법

■ 절임 재료=재료배추 5kg, 물 2.5리터, 천일염 500g

■ 소 재료=무 1/2개, 갓 100g, 미나리 70g, 쪽파 100g, 생새우 200g, 다시마물 200ml (4x4㎝ 크기의 다시마 1조각, 물 200㎖), 찹쌀풀 200g (찹쌀가루 1큰술, 물 300㎖)

■ 양념 재료=고춧가루 200g, 마른고추80g, 다진 마늘 100g, 다진 생강 1작은술, 멸칫가루 1작은술, 검은깨 1큰술, 소금 적당량

■ 젓갈 재료=멸치액젓 200g, 새우젓 40g, 생새우 100g

 

 

맛있게 담는법

 

1. 배추 절이기
배추는 밑동에 칼집을 넣어 손으로 벌려 가른다. 분량의 물에 소금 양의 반을 풀어 녹인 다음 배춧잎 사이사이에 소금물을 끼얹어 적신다. 배추 줄기 부분에 켜켜이 나머지 소금을 뿌린다. 큰 통을 준비해 소금을 뿌린 배추의 속이 위로 올라오도록 차곡차곡 쌓고 남은 소금물을 붓는다. 5시간이 지나면 아래 위의 배추 위치를 바꿔 한 번 뒤집은 다음 다시 5시간을 절인다.

2. 배추 씻어 물기 빼기
절인 배추는 흐르는 물에 4번 정도 헹궈 소금기를 뺀 뒤 채반에 엎어서 물기를 뺀다.

3. 다시마물 끓이기
찬물에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팔팔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식힌다.

4. 찹쌀풀 쑤기
찹쌀가루를 물 200㎖에 풀어서 갠다. 냄비에 물 100㎖를 붓고 물에 갠 것을 넣어 묽게 풀을 쑨 다음 식힌다.

5. 무 썰기
무는 2㎜ 굵기로 채썬다.

6. 부추와 쪽파, 미나리 썰기
부추와 쪽파, 미나리는 흐르는 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뺀 다음 각각 4㎝ 길이로 썬다.
 
7. 새우 손질하기
생새우는 옅은 소금물에 씻어 건져 물기를 뺀 다음 믹서에 간다.

8. 양념소 만들기
양념 재료에 새우젓을 다져서 넣고 1시간 불린 다음 멸치액젓과 생새우, 나머지 소 재료를 넣어 버무린다. 배춧잎 사이에 소를 넣은 후 겉잎으로 전체를 돌려 싸고 단면이 위로 오도록 통에 담는다.

9. 우거지 덮어 보관하기
통의 4/5 정도를 채워 김치를 담고 푸른 겉잎을 덮어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꼭꼭 눌러둔다.

 

 

알토란 유정임 김장김치 10포기 양념 비율 황금레시피

김장김치를 맛있게 담그기 위한 10포기 양념비율 재료

12시간 절인 배추 10포기(30kg), 무 3개, 고춧가루 850g, 양파 200g, 쪽파 180g, 대파 150g, 갓 210g, 물 3L, 무 반개, 양파 반개, 대파 2뿌리(흰 부분만), 표고버섯 8장, 국물용 멸치 한줌, 천일염 한 큰술, 다시마 2장, 건고추 150g, 찹쌀 300g, 새우젓 310g, 멸치액젓 240g, 생새우 300g, 다진 마늘 360g, 다진 생강 130g (20포기는 2배수 하면 된다)

 

 

 

맛있게 담는법

 

1. 무 3개를 약 2~3mm 두께로 얇게 채 썰고, 무채에 고춧가루 850g을 넣어 잘 버무린다.

2. 냄비에 물 3L를 넣고 끓으면 무 반개, 양파 반개, 대파 2뿌리(흰 부분만), 표고버섯 8장,국물용 멸치 한줌 넣고 육수가 끓으면 천일염 한 큰술을 넣고 끓인다.

 

3. 25분이 지나면 다시마 2장을 넣고 5분 더 끓인다.

4. 건고추 150g을 가위로 잘라 육수에 20분 정도 불린 뒤 불린 고추에 육수를 넣고 믹서에 갈아주면 ‘물고추’가 완성된다.

5. 육수 3L에 찹쌀 300g 불린 것을 넣고 끓여 찹쌀풀을 쑨 다음 고춧가루에 버무린 무채에 물고추 간 것 210g을 넣고 찹쌀풀 1.5kg을 넣는다.

6. 새우젓 310g을 손으로 비벼 넣고 멸치액젓 240g을 넣고 잘 버무린 다음 생새우 300g을 손으로 비벼 넣는다.

7. 다진 마늘 360g, 다진 생강 130g, 양파, 쪽파, 대파, 갓 썬 것을 넣고 버무린 다음 절인 배추에 잘 바르면 알토란 유정임의 김장김치 10포기 양념비율로 담근 김장김치가 완성된다.

 

백종원 김장김치 10포기 양념 비율 황금레시피

맛있는 김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유산균! 유산균이 김치의 감칠맛을 결정하기 때문에 김치를 만들때도, 보관할 때도 유산균을 잘 만들어 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백종원씨가 공개한 유산균이 많~은 김장김치 황금레시피를 소개한다.

 

재료준비 : 배추10포기 (31KG), 왕소금 3900g, 찹살가루 180g, 간마늘 850g, 간 생강 50g, 새우젓(육젓) 1250g, 멸치액젓 800g, 굵은 고춧가루 1200g, 황설탕 250g, 양파1개, 쪽파 1단 반, 대파(흰부분만) 500g, 무채 2개, 미나리 350g, 통깨 100g

 

 
 

맛있게 담는법

1. 배추의 겉잎을 떼고 반으로 가른 후 심지 부분에 칼집을 넣어 다시 갈라 4등분을 만든다.

2. 물에 왕소금을 풀어 소금물을 만든다.

3. 손질한 배추를 소금물에 담가 약 6시간 동안 절여 준비한다.

 

▶ 백종원 Tip: 절이는 중간 1~2회 위아래를 뒤섞어준다. 배추를 소금으로 염장하는 이유는 유산균이 많아지게 하기 위해서다.

 

4. 찹쌀가루, 물을 냄비에 넣고 잘 개어준 다음 중 불에 저어가며 끓여준다.

5. 만들어진 찹쌀 풀을 충분히 식힌다.

6. 찹쌀 풀, 간 마늘, 간 생강, 새우젓(육젓), 멸치 액젓, 굵은 고춧가루, 황설탕, 통깨를 큰 볼에 넣고 잘 섞어 양념을 만든다.

 

 

7. 깨끗이 손질한 야채를 썬다. 양파는 두께 0.3cm 크기로, 쪽파는 길이 4cm 크기로, 대파는 두께 0.5cm 크기로 송송 썰고, 무는 채칼로 썬다..

▶ 백종원 Tip: 배추김치의 속을 무채로 하는 것도 김치에 유산균이 많아지는 방법이다.

 

8. 깨끗이 손질한 미나리를 잎을 뗀 후 길이 4cm 크기로 썬다.

 

9. 양념 다데기에 썰어놓은 양파, 쪽파, 대파, 무, 미나리를 넣고 양념 소를 만든다.

10. 절인 배추를 물에 3차례 깨끗이 헹군 다음 넓은 채반에 받쳐 2시간 동안 물을 빼준다.

11. 물이 빠진 배추를 넓은 쟁반에 놓고 양념 소를 배추 잎 사이사이에 고루 바른다.

12. 양념 소를 입힌 배추김치를 보관 통에 차곡차곡 담아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24시간 숙성 후에 냉장 보관하면 백종원 김장김치 10포기 양념비율 김치가 완성된다.

 

▶ 백종원 Tip : 배추김치를 보관할 때 김치를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이유도 김치유산균을 풍부하게 하기 위해서다.

 

김장김치 20포기 양념 비율 황금레시피

재료(4인분 기준): 배추 20포기, 켯무 4㎏, 무 3㎏, 갓 1.5㎏, 실파 600g, 생굴 4컵, 고추가루 1.2㎏, 찹쌀풀 4컵, 액체육젓 1.5㎏, 다진 마늘 3컵, 다진 생강 1컵, 설탕 1컵, 통깨 2/3컵.

 

 

김장배추 손질하기

 

① 배추의 겉잎을 떼고 다듬은 다음, 밑동에서부터 반 정도 칼집을 내어 손으로 쪼갠다. 큰 것은 4등분, 작은 것은 2등분한다.

 

② 배추 사이 사이에 소금을 뿌린다.

 

③ 물에 20%의 소금을 풀어 염수를 만들어 부은 다음, 골고루 절여지도록 쟁반으로 고르게 눌러 준다. 절이는 시간은 24시간이 적당하다.

 

④ 나긋나긋하게 배추가 절여진 후에는 물에 여러 번 씻어 건져 물기를 뺀다. 배추김치는 양념과 함께 소금에 절여진 정도에 따라 그 맛이 좌우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맛있게 담는법

 

1. 김치소에 넣을 무는 우선 얇게 둥글썰기를 한후, 다시 가늘게 채썰기를 한다.

 

2. 부재료인 굵은 파와 실파 및 갓 등은 대략 5㎝ 길이로 썬다.

 

3.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후 채반에 준비해 둔다.

 

4. 고추가루를 더운 물에 갠 다음, 채썰기한 무에 넣고 골고루 비빈다.

 

5. 무채에 미리 썰어 놓은 굵은 파, 실파, 갓, 다진 마늘, 생강 등 갖은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이때 젓갈류를 넣고 모자라는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6. 배추잎을 한켜 한켜 들추어가며 만들어 놓은 소를 골고루 넣는다.

 

7. 소를 넣은 배추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겉잎으로 잘 아무려서 싸준다.

 

8. 항아리에 배추김치를 차곡차곡 눌러 담는다.

 

9. 배추김치를 넣는 중간에 켯무를 넣는다.

 

10. 배추 손질시에 떼어 낸 겉잎인 우거지를 꼭꼭 눌러 덮는다.

 

11. 그 위에 소금을 듬뿍 뿌린다.

 

12. 얇은 비닐을 덮고, 무거운 돌로 눌러 뚜껑을 덮어서 김장김치 20포기 양념비율 김치를 완성시킨다.

 

농촌진흥청 김치종합양념소 김장김치 10포기 양념비율, 20포기 양념비율

표준화된 김장김치 10포기 양념비율, 20포기 양념비율을 알고싶다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김치종합양념소를 참조하면 된다. 김장배추김치, 갓김치, 총각김치 등 김치 종류별로 들어가는 양념비율 황금레시피로, 배추나 무 등 주재료의 양에 맞춰 고춧가루, 마늘, 생강, 젓갈 등의 양념비율을 표준화해 배합한 것이다.

 

이 레시피는 절임배추 1포기당 양념 재료의 비율이 계량화돼 있어 각 재료들의 양을 맞춰 섞기만 하면 된다. 농촌진흥청김치종합양념소에 따르면 절임배추 100g 당 양념소는 고춧가루 4.5%, 마늘 2%, 생강 1%, 젓갈 5%, 깨와 설탕 각각 0.5%, 찹쌀풀(찹쌀:물=1:10) 8.5% 비율이다.

 

 

이 양념비율을 기준으로 4인 가족 김장김치 20포기(절임배추 50㎏)양념비율은 고춧가루 2.25kg, 마늘 1kg, 생강 500g, 찹쌀풀 4.25kg, 젓갈 2.5kg, 깨 250g, 설탕 250g을 섞으면 과학적인 김치맛을 내는 양념소가 된다(배추김치에 첨가하는 부재료는 약 10kg, 즉 무, 갓, 미나리, 쪽파, 청각 등은 절임배추 무게의 20 %이하로 준비하면 된다). 

 

김장김치 20포기(절임배추 50㎏)양념비율로 만든 양념소를 이용한 배추김치 담그는 법은 다음과 같다.

 

①통배추를 4등분해 15 %의 소금물에 8시간 정도 절인 후 물로 2∼3회 씻어 소쿠리에 바쳐 물기를 뺀다.

②미나리, 쪽파, 부추, 갓 등의 부재료는 5cm 길이로 썰고, 무는 채 썬 후 양념소를 채소가 숨이 죽을 만큼만 덜어 버무려 놓는다.

③물기가 빠진 절임배추에 양념소와 ③에서 만든 김치속을 켜켜이 잘 넣은 후 마지막 배추잎으로 말아 마무리한다.(※양념소는 절임배추 1kg당 220g 비율로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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